평택 청년들과 멘토들, 무박 2일 신약통독
“새해에는 더 많이 읽고, 말씀대로 행할 것”
평택 온누리교회 청년들이 밤을 새워 신약성경을 통독했다. 평택 대학청년부 소속 청년들과 멘토들이 지난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나서 교육관에 모여 다음날까지 무박 2일 동안 신약성경을 통독했다. 함께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을 키우자는 취지였다. 참가자들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소리 내어 읽었다.
박성천 목사(평택 대학청년부)는 “새해에는 청년들이 말씀을 더 많이 읽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세상에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