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부, FA 10기 참가자 오늘까지 모집
2월 19일 합숙훈련 시작, 8월 16일 사역 종료

▲ 지난해 FA 청년들
대학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 유재환 형제는 2014년 여름, 청년단기선교 프로그램 FA(Frontier Agency)7기로 인도네시아를 다녀왔다. 그는 국내 합숙훈련(3주), 현장사역(5개월), 사역보고까지 합쳐 모두 6개월 동안 선교훈련을 받았다. 유재환 형제는 “FA는 가장 젊은 시기에 인생의 십일조를 드리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8월에는 FA에서 만난 문예경 자매와 결혼하고, 장기선교사로 헌신하기로 했다. 올해 2월부터 장기선교사 훈련학교(OSOM)에 입학할 예정이다.
FA 10기가 오늘(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합숙훈련을 시작한다. 3월 27일 파송예배를 드리고, 3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현장사역에 돌입한다. 파송국가는 네팔과인도네시아다. 8월 16일 사역이 종료된다.
FA 10기에 참가하려면 온누리교회 등록세례교인(6개월 이상)으로 35세 이하(81년생)여야 한다. 후원 및 중보기도로 동참할 수도 있다. FA 중보기도회가 매 월 마지막 주 월요일 저녁 7시 20분에 서빙고 온누리교회 훌홀에서 진행된다.
문의: 070-4464-8105, favision2000@gmail.com
후원: 하나은행 573-910009-62805(FA무브먼트)
/ 김미림 기자 mirim@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