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부 구국기도회 개최
청년 758명 나라와 민족, 다음 세대 위한 기도
대학청년부(이하 대청)가 삼일절을 맞아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구국기도회에는 청년 758명이 참석했다. 이날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위해 부르짖었다.
이날 설교에서 김승수 목사(대학청년본부장)는 “변화는 기도와 회개에서 나온다”면서 “나부터 기도하고 회개하고 변화될 것”을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김영창 목사(W공동체)가 문화와 언론, 가정과 사회에 복음이 임하도록 해달라고 기도했고, 최성민 목사(허브공동체)는 국가의 공의와 소외된 자를 향한 사랑과 남북의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김한나 자매(SNS공동체)는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했고, 김채윤 자매(새성남교회)는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는데 매우 뜻 깊었다”고 말했다.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는 매년 삼일절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다음 세대와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김미림 기자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