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이번엔 여호수아 공동체가 간다

청년 120여 명 서울은혜교회에서 ‘다윗공동체’로 거듭나

 

 

지난 2월 15일 대청연합이 청담교회에서 다니엘공동체를 출산한데 이어 청년여호수아 공동체 120여 명이 서울은혜교회(서울 반포 소재, 사진)에서 ‘다윗공동체’로 태어난다.  ACTS 29 비전에 따라 대청연합 청년여호수아공동체는 선교와 사역을 감당할 의료선교부, 동아시아선교부를 서울은혜교회로 보내기로 결정하고, 5월 9일(주일) 양재 주일 오후 4시 예배인 청년 여호수아 공동체 예배에서 이들을 파송한다.서울은혜교회로 가는 이들 공동체는 5월 16일(주일) 오후 2시 서울 은혜 교회 본당에서 ‘청년다윗공동체’ 출범 예배를 드린다. 서울은혜교회는 2000년에 개척된 교회로 청년부가 없이 7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고 있다. 이 교회가 선교적 비전을 품은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온누리교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를 받아들여 온누리교회 부목사인 최원준 목사가 이미 이 교회로 파송되었다.청년다윗공동체를 담당할 노규석 전도사는 “서울은혜교회 장년들과 연합해 지역 사회와 외국인 근로자, 해외 선교의 비전을 품는 교회로 만들어 가길 원한다.”고 밝혔다.한편, 대청연합은 5월 6일(목) 박종렬 목사와 300여명의 청년 순장들이 서울은혜교회를 방문해 순장모임을 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서울은혜교회청년부(청년다윗공동체)를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