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오늘 다윗공동체 출범예배

오늘 오후 2시 서울은혜교회동아시아선교부 의료선교부 120명 지난 주일 파송받아

 

드디어 오늘 대청연합 청년여호수아공동체 의료선교부, 동아시아선교부가 ‘다윗공동체’로 태어난다. ACTS 29 비전에 따라 서울은혜교회에 새 둥치를 트는 이들은 오늘 오후 2시 서울은혜교회 본당에서 출범예배를 드린다. ‘다윗공동체’는 지난 2월 15일 청담교회로 떠난 ‘다니엘공동체’에 이어 대청연합에서 시집을 보내는 공동체다. 이들 공동체가 지역교회로 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역교회에는 활기가 넘치게 되었고, 이 교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청담교회는 이미 지난 온누리부흥축제 ‘파워웨이브’에 위성교회로 참여했고, 서울은혜교회의 이용훈 장로와 조규석 장로는 온누리교회의 장로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다윗공동체는 여름에 이라크로 들어가는 노규석 전도사가 당분간 담당하게 된다. 노규석 전도사는 출범예배를 맞아 “다윗공동체는 지역 복음화와 법조인들을 향한 전도에 힘쓸 것”이라는 비전을 밝혔다.한편, 시집을 가고 새로운 공동체를 낳는 등 대청연합은 전형적인 ACTS29의 모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오늘 출범하는 다윗공동체의 빈 자리는 지난 2030전도축제 ‘Just4U'에서 탄생한 ’J4U'공동체가 채우게 될 것이다. 이들은 이번 달 말 훈련을 마치고 정식 등록교인으로 등록하고 새로운 공동체로 출발을 하게 된다. 또한 다윗, 다니엘 이외에도 허리우드 극장에서 예배를 드리는 바울공동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갈렙공동체 등도 꾸준히 도심 지역으로 예배 처소를 넓히며 ACTS 29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서울은혜교회 (02-3476-0108) 홈페이지www.seoulgrace.org/서철chol@onnuri.or.kr 

캡션 : 지난 9일 대청 교역자들과 청년지체들이 서울은혜교회로 떠나는 다윗공동체를 축복하며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