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서울은혜교회 박종렬 최원준 이용훈 장로 인터뷰

 

새로운 은혜의 통로 될 것박종렬 목사대청연합이 청담교회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은혜교회로 나가게 하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품고 기도해왔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120여 명의 청년들이 은혜교회로 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고 회복하는 꿈과 비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계획이 있으셔서 서초 지역을 하나님의 땅으로 만들고, 은혜교회를 통해 새로운 은혜를 나누실 것을 기대합니다. 대청과 함께 하나님이 계획하신 새로운 일들을 품고 나가기를 원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ACTS 29 비전은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뿐만 아니라 기도로 후원하는 분들을 통해 이루어 집니다. 위로와 격려와 따뜻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부흥의 도약 준비최원준 목사서울은혜교회는 2000년 12월 설립했고 2년 5개월 전에 이곳(반포동)으로 왔습니다. 그동안 교회는 분열의 아픔도 겪었고, 많은 어려움을 통과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선교와 구제에 교회 예산의 10%를 쓰는 나눔의 열정이 있는 교회입니다. 이 교회가 온누리교회와 협력하기를 원해 지난 4월 제가 이곳 담임목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서울은혜교회는 부흥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일대일 등 온누리양육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조만간 QT세미나를 열 것입니다. 다양한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교회 이끄실 하나님 기대이용훈 장로저희 교회에는 젊은 사람이 없었는데 이렇게 청년들이 많이 와서 뜨겁게 기도를 하니 하나님이 이 기도에 꼭 응답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나이 들어 예수를 믿고 서울은혜교회를 개척하는데 동참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교회를 개척하시게 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저희 교회는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사역의 중심은 평신도다’라는 두 가지 생각을 끝까지 지켜왔습니다. 목사님이 오셔서 이것저것 해야 한다며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의 프로그램을 따라가려고 익숙하지 않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