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신임교역자 인터뷰
“요한과 같은 꿈 꾸고 싶습니다” 최용준 목사 (요한공동체)
요한공동체의 새로운 교역자로서 요한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나눌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첫째, 요한공동체가 늘 행복한 예배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요한공동체의 예배가 젊은 대학생들의 축제의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낯선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을 경배하는 행복을 줄 수 있는 기쁨의 예배가 되길 소원합니다. 둘째, 요한공동체 지체들의 삶 전체가 젊은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특별히 대학 캠퍼스 안에서 젊은 예배자의 삶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모든 생활이 신앙 안에서 균형잡힌 삶... 이를 통해서 요한 공동체의 지체들을 바라보는 세상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삶의 모델들을 제시하는 영향력이 있는 공동체가 되어지길 소원합니다.셋째, 요한공동체 안에서 멘토와 멘트의 관계로 많은 청년들을 리더로 세우는 늘 젊은 공동체가 되길 소원합니다. 요한공동체를 섬기는 리더십들의 사랑과 헌신을 통해서 많은 새로운 리더들이 세워져 늘 젊어지는 공동체가 되길 소원합니다.
“예배, 기도하는 공동체 되겠습니다”김상수 전도사 (이삭공동체)
이삭공동체는 세 가지를 지향합니다. 첫째 더 크고(The Larger) 더 작은(The Samller) 공동체입니다. 한 순이 3~4명을 넘지 않는 인격적인 모임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둘째,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이 있는 단순하고 깊이 있는 시편적 예배(Psalmistic Worship)입니다. 새로운 형태의 열린예배를 기획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문화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합니다. 셋째,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의 갈라진 틈에 서서 전략적 중보기도(Strategic Intercessory Prayer)하는 공동체입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서빙고 영아부실에서 목요중보기도모임인 ‘기도의 땅(Prayerful Land)’이 열리고 있습니다.성경적인 공동체는 친숙하고 성숙한 사람보다 부흥으로 인해 미숙하고 낮선 성도들이 많이 모이는 공동체라 생각합니다. 거기서 예배와 훈련을 통해 성숙해지는 모임이 참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삭공동체는 예배와 중보기도를 통해서 포스트 모던 시대 대안공동체를 새롭게 추구하는 구도자 모임으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건강한 청년 세우고 싶습니다”김철진 전도사(여호수아공동체)
온누리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학청년 여호수아공동체를 섬기게 된 것에 무척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을 보면 감사하면서도 저 자신을 보면 한없는 부족함으로 인한 염려도 있습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대학청년 공동체와 지체를 감사와 사랑으로 섬기는 교역자들 가운데 제 이름을 올려놓게 된 것이 영광입니다. 선배 교역자들이 눈물과 기도로 씨를 뿌린 교회와 청년부를 아무 공로 없이 섬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함께 복음의 씨를 뿌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개인적으로 복음이 필요한 영미문화권을 섬기고 싶은 비전이 있습니다. 특히 청년들을 말씀으로 건강하게 세우는 사역에 대한 비전이 있습니다. 이를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교회와 여호수아 공동체를 잘 섬길 수 있도록, 함께 섬기는 교역자, 부서장, 순장, 지체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이사 등 주변 정리가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섬김과 영성의 필수조건인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