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다윗공동체 출범

 

하목사 “더욱 성령충만한 교회, 선교에 헌신한 교회 되라” 축복

청년 다윗공동체가 탄생했다. 지난 16일(주일) 오후 2시, 서울은혜교회(최원준 목사 담당)에서 열린 청년다윗공동체 출범예배에는 대청 교역자, 멘토, 축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해 다윗공동체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하용조 목사는 이날 ‘안디옥교회의 축복’(행 13:1~3)이란 주제의 말씀을 선포했다. 하목사는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하리라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하고 “환경이나 형편보다 앞서 생각해야 할 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이다. 은혜교회에 오게 된 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는 사람의 노력이나 생각으로 만들어 지고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목적이 있듯이 온누리교회와 은혜교회가 만난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하용조 목사는 이날 본문인 사도행전 13장을 토대로 “안디옥교회가 성령충만한 교회, 선교에 헌신하는 교회였기에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 축복을 주셨다”며, “서울은혜교회도 성령님이 춤추시는 교회, 교인의 1/2이 선교사로 나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은혜교회의 이용훈 장로는 “오늘 예배를 드리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이 있었다”고 말하고 “서울은혜교회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예배 후에는 교회 리더십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자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참석자들은 다윗공동체의 출범을 축하하며 축복했다.동아시아선교부와 의료선교부로 구성된 다윗공동체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모임을 서울은혜교회에서 시작한다. 

<다윗공동체 정기모임>주일예배 오후 2:00 서울은혜교회화요성령집회 오후 7:15 서빙고 온누리교회목요순장모임 오후 8:00 서울은혜교회 금요심야기도회 오후 9:00 서울은혜교회 /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