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청 은혜교회 파송예배
오늘 (9일) 양재 주일 오후 4시 예배인 청년 여호수아 공동체 예배에서 서울은혜교회로 가는 청년 120여 명을 파송한다. 의료선교부, 동아시아선교부로 구성된 이들은 은혜교회에서 ‘다윗공동체’로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된다. 서울은혜교회로 가는 이들 공동체는 5월 16일(주일) 오후 2시 서울 은혜교회 본당에서 ‘청년다윗공동체’ 출범 예배를 드린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오후 7시30분 대청연합 순장 150여 명은 서울은혜교회에 모여 은혜교회와 다윗공동체를 위한 중보기도를 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렬 목사는 “최근 많은 교회들이 온누리교회와 협력을 원하고 있는데, 이것은 온누리교회나 대청연합이 잘났기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은 부흥을 원하시며 그 때가 이르고 있는 것이다.”라며 “그동안 대청연합이 아웃리치로 많은 교회와 협력을 해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경을 넓혀주시는 것이므로 정직, 정성, 정확으로 무장하고 계속 전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서울은혜교회는 2000년에 12월에 개척된 교회로 청년부 없이 7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고 있다. 창립 때부터 선교와 구제에 교회 예산의 10%를 사용하는 비전을 품고 있는 서울은혜교회는 선교적인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온누리교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온누리교회 부목사인 최원준 목사가 지난 4월 이 교회 담임목사로 파송되었다. 지난 7일에는 이성희 간사도 파견되었으며, 은혜교회의 이용훈 장로와 조규석 장로는 온누리 장로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청년다윗공동체를 담당할 노규석 전도사는 “서울은혜교회 장년들과 연합해 지역 사회와 외국인 근로자, 해외 선교의 비전을 품는 교회로 만들어 가길 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은혜교회 (02-3476-0108) 홈페이지www.seoulgrace.org
캡션 : 지난 6일 서울은혜교회에 모인 순장 150여 명은 은혜교회와 다윗공동체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