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공동체를 시작하며 - 노규석 전도사 인터뷰
“예배자, 전문가, 순교자 되기 원합니다”
노규석 전도사
온누리교회 청년 120여 명이 서울 은혜교회로 시집을 가게 되어, ‘다윗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청년부를 시작합니다. 온누리교회의 영적, 물적, 인적 자원을 서울은혜교회와 같은 지역교회에 공급하여, ‘ACTS 29’ 비전을 지역교회와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서울 은혜교회가 위치한 서초구 반포 4동은 지역주민의 60%가 법조인으로 구성된 곳입니다. 다윗공동체는 지역 복음화와 법조인들을 향한 전도에 힘쓸 것입니다. 다윗공동체는 첫째 전문가(Professional)가 되기 원합니다. 법조인, 의료인, 교육계, 각 분야의 전문가로써 자신의 삶의 자리인 직장 복음화를 감당할 것입니다. 둘째, 예배자(Worshipper)가 되기 원합니다. 예배에 생명을 걸고, 참된 예배자로 살아갈 것입니다. 셋째, 순교자(Martyr)가 되기 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생명을 걸고, 국내와 해외에 선교사의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다윗공동체 가족 여러분, 청년에 때에 가치 있는 일에 시간과 열정과 생명을 바칠 수 있다는 것은 행복 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부르심 받은 군사로써, 광야의 삶 속에서도 예배자로 섰 던 청년 다윗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살리고, 이 민족과 열방의 청년들의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이 시대의 순교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기도제목- 다윗 공동체의 주일 예배(2시)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도록.- 120명의 믿음의 용사들이 훈련을 받아 이 시대의 청년 리더십으로 세워지도록.- 서울은혜교회 성도, 기존의 청년(4명)과 하나될 수 있도록.- 다윗공동체가 2004년 200명의 예배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름아웃리치 (해외 6개팀, 국내 3개팀)를 통해, 헌신된 청년 선교사들이 세워지도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