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귀에 들린 대로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귀에 들린 대로
4월 21일~4월 27일
<민수기> 14:1~15:41
4월 21일~4월 27일
<민수기> 14:1~15:41
묵상포인트 1: 하나님은 믿음 없는 공동체, 약속을 믿지 못하는 공동체에 진노하신다. 참된 지도자는 진노의 심판 앞에서 공동체를 구해 내기 위해 하나님 앞에 매달린다. 위기의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기도하는 모세, 그리고 믿음의 시각으로 공동체를 설득하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묵상하자.
▶정탐꾼들의 부정적인 보고는 공동체를 절망에 빠뜨렸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백성은 지휘관을 따로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옷을 찢으며 외친다. 가나안 땅의 거주민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백성에게 한낱 먹잇감에 불과하기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호소한다. 백성이 돌로 치려 할 때 하나님 영광이 회막에 나타난다. 하나님이 그분을 멸시하는 백성을 모두 멸하겠다고 하시자 모세가 백성을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은 백성을 용서하시면서도 말씀을 청종하지 않은 이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신다.
▶정탐꾼들의 부정적인 보고는 공동체를 절망에 빠뜨렸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백성은 지휘관을 따로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옷을 찢으며 외친다. 가나안 땅의 거주민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백성에게 한낱 먹잇감에 불과하기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호소한다. 백성이 돌로 치려 할 때 하나님 영광이 회막에 나타난다. 하나님이 그분을 멸시하는 백성을 모두 멸하겠다고 하시자 모세가 백성을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은 백성을 용서하시면서도 말씀을 청종하지 않은 이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신다.
묵상포인트 2: 믿음의 말이든 불신의 말이든 하나님은 다 듣고 계신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가나안 땅을 악평한 이들은 자신들이 내뱉은 말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불신의 말에 어떠한 심판이 임하는지 살피고 이를 반면교사로 삼자.
▶하나님은 정탐꾼들의 악평과 백성의 원망을 다 들으셨다. 그래서 그분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원망한 20세 이상 백성 모두가 광야에서 죽기까지 40년 동안 반역의 죄를 담당하게 된다. 가나안 땅을 악평한 정탐꾼들은 재앙으로 죽고, 여호수아와 갈렙과 유아들은 살아남아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백성은 크게 슬퍼하며 가나안 땅으로 올라가려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신다는 모세의 경고를 듣지 않고 자신들의 고집대로 하던 백성은 결국 혹독한 대가를 치른다.
▶하나님은 정탐꾼들의 악평과 백성의 원망을 다 들으셨다. 그래서 그분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원망한 20세 이상 백성 모두가 광야에서 죽기까지 40년 동안 반역의 죄를 담당하게 된다. 가나안 땅을 악평한 정탐꾼들은 재앙으로 죽고, 여호수아와 갈렙과 유아들은 살아남아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백성은 크게 슬퍼하며 가나안 땅으로 올라가려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신다는 모세의 경고를 듣지 않고 자신들의 고집대로 하던 백성은 결국 혹독한 대가를 치른다.
묵상포인트 3: 하나님 백성은 예배공동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살면서 ‘예배 공동체’라는 정체성을 기억하기를 원하셨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는 출애굽 2세대가 기억할 제사 규례들이 무엇인지 묵상하자.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께 번제나 화목제를 드릴 때는 소제와 전제를 함께 드려야 한다. 가나안 땅에서 난 양식을 먹게 될 때는 첫 소산의 떡을 거제로 드려야 한다. 회중 혹은 개인이 부지중에 죄를 지었을 때는 정해진 제물로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그러나 고의로 죄지은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파괴한 것이니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하나님은 고의로 안식일을 범한 사람을 온 회중이 돌로 쳐 죽이게 해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키신다. 하나님은 옷단 가장자리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다는 복장 규정을 주심으로 일상에서 하나님 계명을 기억하고 음행의 죄에 빠지지 않게 하신다.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께 번제나 화목제를 드릴 때는 소제와 전제를 함께 드려야 한다. 가나안 땅에서 난 양식을 먹게 될 때는 첫 소산의 떡을 거제로 드려야 한다. 회중 혹은 개인이 부지중에 죄를 지었을 때는 정해진 제물로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그러나 고의로 죄지은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파괴한 것이니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하나님은 고의로 안식일을 범한 사람을 온 회중이 돌로 쳐 죽이게 해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키신다. 하나님은 옷단 가장자리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다는 복장 규정을 주심으로 일상에서 하나님 계명을 기억하고 음행의 죄에 빠지지 않게 하신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기도로 진노의 심판을 막은 모세처럼,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공동체를 위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자. ▶하나님은 나의 모든 말을 듣고 계신다.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영적 원리를 기억하고, 믿음의 말과 선한 말을 심어 그 열매를 거두자. ▶내 고집을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이 무엇인지 살피고,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에 순종하자. ▶실수로 죄를 지었다면 즉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자. ▶하나님의 계명을 잘 기억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도구)을 고안해 보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제공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