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약속과 멀어지는 혈기와 원망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약속과 멀어지는 혈기와 원망
5월 5일~5월 11일까지
<민수기> 19:11~21:35
<민수기> 19:11~21:35
묵상포인트 1: 부정함과 죄는 전염성이 있다. 하나님은 부정함을 개인 문제로 보지 않으시고 공동체 관점으로 보신다. 복잡한 정결 예식을 통해 하나님이 개인과 공동체의 정결함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묵상하자.
▶죽음은 죄의 결과이기에 시체와 접촉하면 부정해진다. 시체를 만지거나 시체와 한 공간에 있게 된 자는 7일 동안 부정해진다. 이때 붉은 암송아지 재를 넣은 물이 ‘정결하게 하는 물’로 사용된다. 정결한 자가 그에게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을 뿌리면 일곱째 날에 정결해진다. 부정한 자가 정결 예식을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게 된다.
▶죽음은 죄의 결과이기에 시체와 접촉하면 부정해진다. 시체를 만지거나 시체와 한 공간에 있게 된 자는 7일 동안 부정해진다. 이때 붉은 암송아지 재를 넣은 물이 ‘정결하게 하는 물’로 사용된다. 정결한 자가 그에게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을 뿌리면 일곱째 날에 정결해진다. 부정한 자가 정결 예식을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게 된다.
묵상포인트 2: 출애굽 이후 40년째 되는 해에 이스라엘이 신 광야 가데스에 이른다. 백성은 여전히 광야 생활의 어려움을 토해내며 모세를 원망한다. 온유하던 모세가 불순종과 혈기로 반응한 일과 그 결과에 대해 묵상하자.
▶이스라엘 자손이 신 광야 가데스에 이르렀을 때 미리암이 죽는다. 백성이 물이 없다고 원망하자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반석(바위)에 명령해 물을 내게 하라고 하신다. 모세가 회중 앞에서 혈기를 드러내며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친다. 물은 솟아 나왔지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않은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가데스에서 모세는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낸다. 에돔 왕이 이스라엘의 통과 요청을 완강히 거절하며 길을 막아서자 이스라엘이 돌이켜 다른 길로 행한다. 하나님 명령대로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에 오른다. 아론이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제사장 직분을 이어받는다.
▶이스라엘 자손이 신 광야 가데스에 이르렀을 때 미리암이 죽는다. 백성이 물이 없다고 원망하자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반석(바위)에 명령해 물을 내게 하라고 하신다. 모세가 회중 앞에서 혈기를 드러내며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친다. 물은 솟아 나왔지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않은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가데스에서 모세는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낸다. 에돔 왕이 이스라엘의 통과 요청을 완강히 거절하며 길을 막아서자 이스라엘이 돌이켜 다른 길로 행한다. 하나님 명령대로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에 오른다. 아론이 죽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제사장 직분을 이어받는다.
묵상포인트 3: 하나님이 주신 수많은 은혜에 감사하지 않고, 한두 가지 힘겨운 일로 원망을 쏟아내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태도다. 은혜를 폄하하는 이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징계하시는지, 그리고 진노하시면서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마음에 대해 묵상하자.
▶호르마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서원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왕 아랏을 용기 있게 물리친다. 그러나 에돔 땅을 통과하지 못하고 우회하는 길이 힘들어지자 하나님 은혜를 무시하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한다. 진노하신 하나님이 불 뱀(독사)을 보내시니 많은 백성이 죽는다. 하나님 말씀대로 모세가 장대 위에 놋(청동) 뱀을 매다니, 이를 쳐다보는 자는 살아난다. 이후 이스라엘은 여러 지역을 지나 모압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른다. 이스라엘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의지해 강한 대적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물리치며 가나안 정복의 기반을 다진다.
▶호르마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서원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왕 아랏을 용기 있게 물리친다. 그러나 에돔 땅을 통과하지 못하고 우회하는 길이 힘들어지자 하나님 은혜를 무시하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한다. 진노하신 하나님이 불 뱀(독사)을 보내시니 많은 백성이 죽는다. 하나님 말씀대로 모세가 장대 위에 놋(청동) 뱀을 매다니, 이를 쳐다보는 자는 살아난다. 이후 이스라엘은 여러 지역을 지나 모압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른다. 이스라엘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의지해 강한 대적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물리치며 가나안 정복의 기반을 다진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한 사람의 죄와 부정함은 공동체에도 영향을 끼친다. 나의 내면과 외면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도록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을 항상 의지하자. ▶광야 여정 막바지에 모세는 혈기를 드러내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못했다. 맡겨 주신 사역을 온유와 겸손으로 끝까지 잘 감당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이 수많은 은혜를 주셨는데도 감사하기보다 불평을 일삼지는 않는가? 습관적인 원망이 습관적인 감사와 찬양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하며 노력하자. ▶불 뱀(독사)에 물려 죽어 가는 자들이 장대에 매단 놋(청동) 뱀을 보기만 해도 살아났다. 치유와 회복이 필요할 때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하나님을 의지하고 맞서 싸워야 할 때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의지해 담대히 행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