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백성의 예배와 거룩한 전쟁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하나님 백성의 예배와 거룩한 전쟁
5월 26일~6월 1일까지
<민수기> 29:1~32:15
묵상포인트 1: 유대력으로 일곱째 달인 티쉬리 월은 이스라엘의 새해 첫 달이다. 이달에는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중요한 절기가 모여 있다. 이 절기들의 의미가 무엇이고, 하나님이 명하신 제사 규례는 어떠한지 묵상하자.
▶유대력 일곱째 달 1일은 ‘나팔절’이다. 이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며 상번제(날마다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 제물 외에 정해진 제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 일곱째 달 10일은 ‘대속죄일’이다. 이날에는 자기 심령을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며 상번제 외 정해진 제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 일곱째 달 15일은 ‘초막절’(장막절, 수장절)이다. 7일 동안 성회로 모여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매일 정해진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상번제와 속죄제도 드려야 한다. 8일째는 대회로 모여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나팔절과 대속죄일 때와 같은 규모의 제물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서원 혹은 맹세에 신중해야 하고, 하나님께 서원한 것은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미혼 여성의 서원은 아버지에게, 기혼 여성의 서원은 남편에게 영향을 받는다.
▶유대력 일곱째 달 1일은 ‘나팔절’이다. 이날에 아무 일도 하지 말며 상번제(날마다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 제물 외에 정해진 제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 일곱째 달 10일은 ‘대속죄일’이다. 이날에는 자기 심령을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며 상번제 외 정해진 제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 일곱째 달 15일은 ‘초막절’(장막절, 수장절)이다. 7일 동안 성회로 모여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매일 정해진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상번제와 속죄제도 드려야 한다. 8일째는 대회로 모여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나팔절과 대속죄일 때와 같은 규모의 제물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서원 혹은 맹세에 신중해야 하고, 하나님께 서원한 것은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미혼 여성의 서원은 아버지에게, 기혼 여성의 서원은 남편에게 영향을 받는다.
묵상포인트 2: 미디안 족속은 싯딤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유혹해 음행과 우상 숭배에 빠지게 했다. 미디안과의 전쟁은 단순한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다. 모세가 그의 마지막 과업인 미디안과의 전쟁을 어떻게 감당했는지 묵상하자.
▶하나님이 미디안을 향해 거룩한 전쟁을 선포하신다. 모세는 각 지파에서 1,000명씩 총 12,000명을 택해 미디안과의 전쟁에 내보낸다. 그들은 하나님 명령대로 미디안을 치고 발람도 죽이며 완전한 승리를 거둔다. 그러나 전쟁에서 돌아온 자들이 미디안 여자를 살려둔 일로 모세가 노한다. 모세의 명대로 남자 아이와 사내를 아는 여자를 다 죽이고,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은 진영 밖에서 정결 의식을 행한 다음 진영 안으로 들어온다. 군인들은 분배된 전리품의 500분의 1을 거제로 제사장에게 주고, 회중은 받은 몫의 50분의 1을 레위인에게 준다. 군대 지휘관들이 생명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드린 헌물은 기념물이 된다.
▶하나님이 미디안을 향해 거룩한 전쟁을 선포하신다. 모세는 각 지파에서 1,000명씩 총 12,000명을 택해 미디안과의 전쟁에 내보낸다. 그들은 하나님 명령대로 미디안을 치고 발람도 죽이며 완전한 승리를 거둔다. 그러나 전쟁에서 돌아온 자들이 미디안 여자를 살려둔 일로 모세가 노한다. 모세의 명대로 남자 아이와 사내를 아는 여자를 다 죽이고,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은 진영 밖에서 정결 의식을 행한 다음 진영 안으로 들어온다. 군인들은 분배된 전리품의 500분의 1을 거제로 제사장에게 주고, 회중은 받은 몫의 50분의 1을 레위인에게 준다. 군대 지휘관들이 생명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드린 헌물은 기념물이 된다.
묵상포인트 3: 눈앞의 유익에 집착하면 하나님의 약속과 멀어진다. 이기적인 생각으로 요단 동편 땅에 안주하려는 이들에게 모세가 어떻게 경고하며 설득하는지 묵상하자.
▶이스라엘은 모압 평지에 머물며 가나안 땅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 그런데 갓과 르우벤 자손이 목축에 유리한 야셀과 길르앗 땅을 차지하고자 자신들은 요단강을 건너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한다. 모세는 그들에게 과거 가데스 바네아에서 정탐꾼들이 부정적인 보고로 이스라엘 자손을 낙심시켜서 심판받은 일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조상들처럼 하나님을 떠나면 온 백성이 광야에서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스라엘은 모압 평지에 머물며 가나안 땅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 그런데 갓과 르우벤 자손이 목축에 유리한 야셀과 길르앗 땅을 차지하고자 자신들은 요단강을 건너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한다. 모세는 그들에게 과거 가데스 바네아에서 정탐꾼들이 부정적인 보고로 이스라엘 자손을 낙심시켜서 심판받은 일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조상들처럼 하나님을 떠나면 온 백성이 광야에서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예배 공동체인 이스라엘의 새해 첫 달에는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세 절기가 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예배로 시작하고, 예배로 마무리하기를 힘쓰자. ▶죄는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는다.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진실하게 회개하는 시간을 갖자. ▶서원이나 맹세에 주의하고,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진멸했듯, 내 안에 죄로 유혹하는 요소들을 몰아내자. ▶나의 생명을 지켜 주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기억하고 감사의 예물을 드리자. ▶하나님 뜻보다 나의 유익이나 편리함을 앞세우는 일이 무엇인가? 반복되는 나의 불신앙과 불순종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