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공의의 재판장, 능력의 구원자
6월 16일~6월 22일까지
<시편> 75:1~78:39
묵상포인트 1: 하나님은 의로운 재판장이시다. 악에 대한 심판이 금방 일어나지 않아 하나님이 방관하고 계신 듯하지만,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은 온 세상을 바르게 심판하실 것이다. 성도는 능력 있는 구원자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 불의한 세상에서 하나님에 대한 묵상이 우리의 생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묵상하자.
75편: 불의한 세상에서 하나님이 행하실 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며 찬양하는 시다. 거만한 자들은 교만하지 말고, 악인은 뿔을 높이 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바르게 심판하실 것이다. 재판장이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높이기도, 낮추기도 하신다. 하나님이 진노의 잔을 악인에게 쏟으실 것이기에 <시편> 기자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겠다고 고백한다.
76편: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대적들을 물리쳐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다. 칠십인역 표제에는 ‘앗수르인들에게 대하여’라는 말이 덧붙여 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병거와 말도 잠들고, 그분이 온유한(연약한) 성도를 구원하기 위해 심판을 행하시면 땅들도 잠잠해진다. 세상 왕들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마땅히 경외하고, 그분께 예물을 드리며 경배해야 한다.
77편: 절망으로 괴로운 중에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며 지은 시다. 이 시의 배경은 이스라엘의 멸망으로 본다. <시편> 기자가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과거에는 가까이 계시던 하나님이 이제는 멀리 계신 것 같다. <시편> 기자는 과거 조상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추억한다. 백성을 속량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주관하시고, 바다에 길을 내시며, 그분의 백성을 양 떼같이 인도하시는 분이다.
75편: 불의한 세상에서 하나님이 행하실 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며 찬양하는 시다. 거만한 자들은 교만하지 말고, 악인은 뿔을 높이 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바르게 심판하실 것이다. 재판장이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높이기도, 낮추기도 하신다. 하나님이 진노의 잔을 악인에게 쏟으실 것이기에 <시편> 기자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겠다고 고백한다.
76편: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대적들을 물리쳐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다. 칠십인역 표제에는 ‘앗수르인들에게 대하여’라는 말이 덧붙여 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병거와 말도 잠들고, 그분이 온유한(연약한) 성도를 구원하기 위해 심판을 행하시면 땅들도 잠잠해진다. 세상 왕들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마땅히 경외하고, 그분께 예물을 드리며 경배해야 한다.
77편: 절망으로 괴로운 중에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며 지은 시다. 이 시의 배경은 이스라엘의 멸망으로 본다. <시편> 기자가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과거에는 가까이 계시던 하나님이 이제는 멀리 계신 것 같다. <시편> 기자는 과거 조상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추억한다. 백성을 속량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주관하시고, 바다에 길을 내시며, 그분의 백성을 양 떼같이 인도하시는 분이다.
묵상포인트 2: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요, 오늘 우리의 역사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조상들이 지은 죄를 반복하게 된다. <시편> 기자가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전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구원 역사에서 이스라엘 조상들이 행한 불순종을 반면교사 삼으며 묵상하자.
78편: 하나님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행하신 일들을 회상하며 후대에 교훈을 주기 위해 지은 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한다. 하나님의 법도를 자손 대대로 알려야 함은 그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계명을 지켜 패역한 조상들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외면하고 끊임없이 죄를 범했다. 하나님의 진노로 죽임을 당할 때 그들은 비로소 그분이 구원자이심을 기억했다.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충성되지 못했고, 하나님의 언약에 성실하지 못했으나,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은 그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아시고 진멸하지 않으셨다.
78편: 하나님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서 행하신 일들을 회상하며 후대에 교훈을 주기 위해 지은 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한다. 하나님의 법도를 자손 대대로 알려야 함은 그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계명을 지켜 패역한 조상들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이스라엘의 조상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외면하고 끊임없이 죄를 범했다. 하나님의 진노로 죽임을 당할 때 그들은 비로소 그분이 구원자이심을 기억했다.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충성되지 못했고, 하나님의 언약에 성실하지 못했으나,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은 그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아시고 진멸하지 않으셨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내가 불의하다고 느끼며 분노하는 일이 무엇인가? 공의로우신 재판장에게 그 일을 맡기고 기도하자. ▶하나님은 사람을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시는 분이다. 옳지 못한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은혜를 구하자. ▶하나님은 연약한 자들을 구원하는 심판자시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약자의 편에 서기를 힘쓰자. ▶하나님에 대한 묵상은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변화시킨다. 부정적인 생각과 불신에 빠지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자. ▶다음 세대가 죄 많은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도록 그들에게 바른 신앙관을 물려주기를 힘쓰자.
/ <생명의 삶> 편집부
▶내가 불의하다고 느끼며 분노하는 일이 무엇인가? 공의로우신 재판장에게 그 일을 맡기고 기도하자. ▶하나님은 사람을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시는 분이다. 옳지 못한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은혜를 구하자. ▶하나님은 연약한 자들을 구원하는 심판자시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약자의 편에 서기를 힘쓰자. ▶하나님에 대한 묵상은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변화시킨다. 부정적인 생각과 불신에 빠지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자. ▶다음 세대가 죄 많은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도록 그들에게 바른 신앙관을 물려주기를 힘쓰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