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언약의 하나님을 향한 간구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언약의 하나님을 향한 간구
6월 30일~7월 6일
<시편> 84:1~89:37
묵상포인트 1: <시편> 제3권(73~89편)은 다윗의 언약과 이스라엘의 언약적 실패, 그리고 민족의 패망 상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84~87편에서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통과 절망의 상황에서 기억할 분이 누구인지, 진정한 회복을 가져다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묵상하자.
84편: 예루살렘 성전을 순례하며 지은 시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장막에 거하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하나님의 집에 사는 자들은 항상 그분을 찬송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하나님께로 향하는 길이 있는 사람은 복되다. <시편> 기자는 하루를 살더라도 성전에 거하며 성전 문지기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85편: 바벨론 포로지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지은 시다. <시편> 기자는 자신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포로지에서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러나 조국의 암담한 현실로 인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또다시 구하며 부르짖는다. <시편> 기자는 진리가 땅에서 솟아나고 정의가 하늘에서 굽어보는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찬양한다.
86편: 포악한 자들에게 둘러싸인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다. <시편> 기자는 궁핍한 상황에서 종일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그는 위대하셔서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며 그분의 긍휼을 구한다. 교만하고 포악한 무리는 그의 영혼을 찾지만, 그는 하나님께 은총의 표적을 구하며 하나님의 도우심과 위로를 기다린다.
87편: 예루살렘 성전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비전을 노래하는 시다. 그 배경은 예루살렘이 멸망한 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벨론과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던 때로 본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시온을 특별히 사랑하시며, 그곳이 열방의 중심이 될 것을 선포한다. 하나님은 모든 민족의 근원이시다.
묵상포인트 2: ‘마스길’은 ‘교훈시’라는 의미다. 88편은 에스라인 헤만의 마스길, 89편은 에스라인 에단의 마스길이다. 같은 마스길이지만, 시의 성격이 매우 다르다. 88편은 개인적 차원의 시고, 89편은 국가적 차원의 시다. 개인의 절망 속에서 진솔하게 부르짖는 기도, 민족의 패망 속에서 굳게 붙드는 하나님의 언약을 묵상하자.
88편: <시편>에서 가장 슬프고 절망적인 시다. <시편> 기자는 극심한 고통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주야로 부르짖으며 자신의 영혼을 버리지 마시기를 간구한다. 소망이나 구원의 확신이 전혀 없는 이 시를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의 모든 기도를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89편: 다윗 왕조의 멸망이라는 국가적 절망 속에서 드린 기도시다. 다윗과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은 비교할 신이 없으며,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창조주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거룩한 기름을 부으셨고, 다윗 왕조가 영원하리라고 약속해 주셨다.
88편: <시편>에서 가장 슬프고 절망적인 시다. <시편> 기자는 극심한 고통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주야로 부르짖으며 자신의 영혼을 버리지 마시기를 간구한다. 소망이나 구원의 확신이 전혀 없는 이 시를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의 모든 기도를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89편: 다윗 왕조의 멸망이라는 국가적 절망 속에서 드린 기도시다. 다윗과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은 비교할 신이 없으며, 우리가 가장 두려워할 창조주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거룩한 기름을 부으셨고, 다윗 왕조가 영원하리라고 약속해 주셨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집(성전)을 너무나 사모했다. 하나님은 내 인생의 해요, 방패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항상 그분과 그분의 집을 가까이하자. ▶암담한 현실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성도에게 있다. 가족 혹은 지체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믿음으로 합심해 기도하며 도우심을 구하자. ▶고난이 이중 삼중으로 겹칠 때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시편>의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깊이 묵상하자. ▶나의 기도가 절망과 한숨뿐일지라도, 하나님은 그분 앞에 토해내는 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심을 기억하자. ▶<시편> 기자는 민족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서 다윗 언약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아뢰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지켜 주시고 그분의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집(성전)을 너무나 사모했다. 하나님은 내 인생의 해요, 방패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항상 그분과 그분의 집을 가까이하자. ▶암담한 현실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성도에게 있다. 가족 혹은 지체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믿음으로 합심해 기도하며 도우심을 구하자. ▶고난이 이중 삼중으로 겹칠 때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시편>의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깊이 묵상하자. ▶나의 기도가 절망과 한숨뿐일지라도, 하나님은 그분 앞에 토해내는 나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심을 기억하자. ▶<시편> 기자는 민족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서 다윗 언약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아뢰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지켜 주시고 그분의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