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 초대하기
<생명의 삶> QT 프리뷰(preview)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 초대하기
6월 23일~6월 29일까지
<시편> 78:40~83:18
묵상포인트 1: 죄인 된 인간은 힘들고 어려우면 하나님께 반항하고 하나님 존재를 의심하려는 본성이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다. 은혜를 잊은 이스라엘과 자기 백성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사랑을 묵상하자.
78편: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거듭 반역하고 시험해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다. 기이한 표적과 징조로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양 떼같이 인도해 약속의 땅에 거주하게 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도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우상을 섬겼다. 진노하신 하나님은 성막에서 떠나시고 그들을 대적에게 넘기셨다. 하지만 자기 백성의 죽음과 고난을 보시고 다시 일어나 대적을 물리치셨다. 하나님 사랑은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기까지 멈추지 않는다.
78편: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거듭 반역하고 시험해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다. 기이한 표적과 징조로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양 떼같이 인도해 약속의 땅에 거주하게 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서도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우상을 섬겼다. 진노하신 하나님은 성막에서 떠나시고 그들을 대적에게 넘기셨다. 하지만 자기 백성의 죽음과 고난을 보시고 다시 일어나 대적을 물리치셨다. 하나님 사랑은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기까지 멈추지 않는다.
묵상포인트 2: 절망의 상황에서 성도는 기도해야 한다. <시편> 기자는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을 초대하는 기도를 드린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하나님의 명예와도 연결된다. 절망의 상황에서 시편 기자가 드린 믿음의 고백은 무엇인지 묵상하자.
79편: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함락되고 파괴될 때의 상황을 배경으로 지은 시다. <시편> 기자는 이방 민족의 침략으로 성전이 더럽혀지고 백성이 수치를 당한 일을 한탄한다. 그는 조상들의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주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위해 자신들을 구원하시길 간구한다.
80편: 고난의 상황에서 회복을 간구하는 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가져다가 가나안에 심으신 포도나무와 같았다. 뿌리를 깊이 내리고 번성했으나 하나님은 그 담을 허셔서 대적에게 멸망당하게 하셨다. 시편 기자는 주님 얼굴의 광채를 비춰 구원하시길 간구한다.
79편: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함락되고 파괴될 때의 상황을 배경으로 지은 시다. <시편> 기자는 이방 민족의 침략으로 성전이 더럽혀지고 백성이 수치를 당한 일을 한탄한다. 그는 조상들의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주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위해 자신들을 구원하시길 간구한다.
80편: 고난의 상황에서 회복을 간구하는 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가져다가 가나안에 심으신 포도나무와 같았다. 뿌리를 깊이 내리고 번성했으나 하나님은 그 담을 허셔서 대적에게 멸망당하게 하셨다. 시편 기자는 주님 얼굴의 광채를 비춰 구원하시길 간구한다.
묵상포인트 3: 모든 나라,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소유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할 이유다. 불의한 재판관으로 인해, 강한 원수로 인해 <시편> 기자가 믿음의 입을 열어 드린 기도는 무엇인지 묵상하자.
81편: 이스라엘의 주요 절기에 부르는 축제의 노래다. <시편> 기자는 백성을 불러 모아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촉구한다. 또한 과거 불순종을 상기시키며 우상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고 권면한다.
82편: 통치자와 재판관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약자를 보호할 책임이 있다. 그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어둠에서 행하니, 땅의 모든 기초가 흔들린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길 간구한다.
83편: 국가적 위기에서 이스라엘을 건지시길 간구하는 시다. <시편> 기자는 사사 드보라와 기드온 때처럼 대적을 물리쳐 주시길 간청하며, 지존하신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길 소망한다.
81편: 이스라엘의 주요 절기에 부르는 축제의 노래다. <시편> 기자는 백성을 불러 모아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촉구한다. 또한 과거 불순종을 상기시키며 우상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고 권면한다.
82편: 통치자와 재판관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약자를 보호할 책임이 있다. 그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어둠에서 행하니, 땅의 모든 기초가 흔들린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길 간구한다.
83편: 국가적 위기에서 이스라엘을 건지시길 간구하는 시다. <시편> 기자는 사사 드보라와 기드온 때처럼 대적을 물리쳐 주시길 간청하며, 지존하신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길 소망한다.
적용을 위한 가이드
▶하나님에 대한 불평과 원망을 반복하는 영적 기억 상실증을 경계하자. 구원받은 성도답게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길 힘쓰자. ▶<시편> 기자처럼, 내가 처한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을 초대하는 기도를 드리자. ▶통치자와 재판관이 사람의 낯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이 땅을 바르게 이끌도록 중보하자. ▶하나님이 내게 주신 힘과 권력은 연약한 자를 위한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 사랑으로 그들을 섬기자. ▶세상의 강한 자들 사이에서 그들보다 강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히 행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하나님에 대한 불평과 원망을 반복하는 영적 기억 상실증을 경계하자. 구원받은 성도답게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길 힘쓰자. ▶<시편> 기자처럼, 내가 처한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을 초대하는 기도를 드리자. ▶통치자와 재판관이 사람의 낯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이 땅을 바르게 이끌도록 중보하자. ▶하나님이 내게 주신 힘과 권력은 연약한 자를 위한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 사랑으로 그들을 섬기자. ▶세상의 강한 자들 사이에서 그들보다 강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히 행하자.
/ <생명의 삶> 편집부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