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입양, 힘든 것도 특별한 것도 아니다”

이규성, 백현미 부부에게 듣는 입양절차와 고민 입양.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입양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해야 하고 남들의 시선도 이겨내야 한다. ‘정말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힘든데 “내 자식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남의 자식을 어떻게 키우냐”는 소리마저 들어야 한다. 그래도 입양을 선택한 부모들이 있다.그들은 입

2017-03-20 · 제114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