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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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에게도 예수님의 모습이…?’

남양주, 지난 19일 가족마당극 ‘콩쥐야 팥쥐야’ 공연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19일 주일4부 열린예배를 극단 말죽거리를 초청해 가족 마당극을 관람하는 것으로 드렸다. 이날 공연은 전통극 ‘콩쥐팥쥐’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콩쥐야 팥쥐야’로 재구성했으며 이를 관람하는 어린이들과 성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번 마당극은 팥쥐와 계모가 이유도 없이 콩쥐를 미워하고 핍박했지만 선한모습으로 참고 인내한 콩쥐가 결국 좋은 결말을 보인 것처럼 우리 기독교인들도 예수로 인해 핍박 받는 것을 기쁨으로 참는다면 하나님께서 더 큰 것으로 보상해 준다는 교훈을 남겼다.온 가족과 함께 마당극을 관람한 김경희 성도는 “마당극을 통해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게됐다”며 “특히 아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우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남양주교회는 오는 26일 주일 저녁 열린예배를 양한규 시각장애인 전도사 간증 피아노 연주회로 드린다./ 천신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