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다의 집’ 오픈 후 긍휼사역 활발
남양주 긍휼사역팀 사역이 상설나눔매장 ‘다비다의 집’ 오픈 이후로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현재 오픈한지 두 달째를 맞고 있는 ‘다비다의 집’은 5평 남짓의 공간에서 성도들이 기증한 물건과 유기농 농산물 등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매월 70~80만원 가량의 수익금으로 인근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교인 가정을 돕고 있다. 긍휼사역팀장 김혁 집사는 “다비다의 집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독거어르신 입양 20가정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5가정에게 매월 소정의 생활비를 지급하고 있고, 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들 외에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더 많은 이웃을 돕기 위해 다비다의 집에 많은 관심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앞으로 긍휼사역팀은 인근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위한 ‘지역아동센터(방과후교실)’와 책대여 및 카페의 기능을 합친 ‘북카페’를 오픈 할 계획이다./ 천신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