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성령의 몸짓’으로 찬양하는 어린이들

 어린이 워십팀 ‘파워 프레이즈’ … 풍성한 은혜 가득남양주 온누리교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령의 몸짓으로 사역하는 어린이 워십팀이 있다. 주인공은 남양주 꿈땅의 파워 프레이즈(Power Praise) 팀. 지난해 10월부터 사역을 시작한 파워 프레이즈는 천사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는 열매를 맺고 있다. 파워 프레이즈는 외부 공연사역과 전도사역으로 풍성한 열매들을 맺었다. 지난 1월부터 합동총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남서울 은혜교회, 남산교회 등을 순회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지역 어린이 21명이 참여한 맞춤전도집회 ‘절친’에서 14명의 어린이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했다. 윤연준 전도사(남양주 꿈땅)는 “파워 프레이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린다”며 “함께 예배하며 찬양할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문의: 윤연준 전도사(010-3137-5660)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남양주 꿈땅의 파워 프레이즈 팀은 외부공연사역과 전도사역으로 지역 어린이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