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 살리는 기도운동 동참한다
JAMA 대표 김춘근 장로 초청집회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오는 31일 Happy2u 열린예배에 김춘근 장로(캘리포니아 주님대학 교수)초청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부흥을 갈망하며 열방과 나라, 개인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이번 집회는 열방에서 치유와 회복의 열매를 맺고 있는 JAMA 운동에 남양주가 동참하는 뜻 깊은 시간”이라며 “모든 성도들은 집회에 참석해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는 1993년 10월 미국 내 한국인 크리스천들이 시작한 미국과 세계를 영적, 도덕적으로 살리기 위한 기도운동이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