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어린이 집사 9명 세워
부천 차세대, 디모데 제자훈련 1기 수료 … 7주간 크리스천 리더십 배워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에서 지난 3월 시작한 디모데 제자훈련이 7주간의 과정을 마치고 9일(토) 1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총 9명의 어린이가 제자훈련 과정을 수료했으며 부천 차세대 측은 어린이들을 집사로 임명해 ‘어린이 집사’ 직분을 주었다. 디모데 제자훈련은 성경 전체를 공부하며 성경일독, 기도, 전도를 배우는 훈련과정으로 7주간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죄는 무엇인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수준에 맞게 강의했다. 특히 4주차에서는 1박2일 수련회를 통해 성경 전체를 코너별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어린이들의 성경지식을 한 단계 높였다. 정형권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이번 훈련은 어린이들에게 기도와 성경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는 기회였다. 7주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통한 리더십을 배웠다”고 전했다. 부천 차세대의 디모데 제자훈련은 일 년에 두 번 진행될 예정이다. 차세대 측은 “제자훈련은 아이들이 평신도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훈련을 통해 어린이들을 크리스천 리더로서 세우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