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교역자 콘서트 ‘꽃보다 목사’
오늘 저녁 7시 양재 사랑 성전 양재 온누리교회 교역자 콘서트 ‘꽃보다 목사’가 오늘 저녁 7시 사랑 성전에서 열린다. 양재 교역자들이 총출동해 ‘꽃보다 목사’ 드라마를 비롯해 교역자 밴드, 성경 패러디 공연을 펼친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이번 콘서트를 준비한 교역자들은 많은 성도들이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년 전에도 교역자 콘서트가 진행돼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역자들이 연기한 드라마 ‘주몽’은 성도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도 드라마 ‘꽃보다 목사’ 공연이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한홍 목사를 비롯해 양재 교역자들이 직접 연기하며 주인공 구준표와 금잔디 역은 김형철 목사와 박성희 전도사가 맡았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