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새로운 나’를 만나다
대전 차세대, 큐티 세미나 진행 … 학생·교사·학부모 함께 참석 대전 온누리교회 차세대가 지난 주일(17일) 큐티 세미나를 진행했다.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참석했다. 파워웨이브 세미나는 본당에서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가, 꿈땅 세미나는 비전홀에서 지대근 목사(양재 꿈땅)가 인도했다. 윤길중 목사는 “‘새나’는 새벽나라의 약자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나의 약자’다. ‘새나’로 매일 아침 큐티를 할 때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고, 새로운 사람으로 서게 될 것”이라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강의 후에는 서빙고 차세대 김대진 목사와 김소리 목사가 큐티의 실제 워크숍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조별로 흩어져서 실제로 큐티를 한 후 한 사람씩 앞으로 나와서 묵상한 내용을 나누기도 했다.양성민 전도사(대전 차세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린 다음 세대는 세상의 어떤 어려움과 난관에 부딪혀도 이겨낼 수 있다”면서 “아이들이 큐티를 습관화하도록 지속적으로 양육하고 격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대전 파워웨이브는 지난 3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일에 큐티 작정 시간을 마련하는 등 큐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토요일 아침에 ‘행복한 아침, 큐티로 열다’ 모임도 진행하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차세대가 지난 주일(17일)에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를 비롯해 서빙고와 양재 차세대 교역자들을 초청해 큐티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전 차세대가 지난 주일(17일)에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를 비롯해 서빙고와 양재 차세대 교역자들을 초청해 큐티 세미나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