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바이러스’, 풍성한 열매로
부천, 파워웨이브 고등부 전도집회 … 12명 결신 열매 맺어 지난 주일(17일) 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고등부에서 전도집회 ‘지저스 바이러스(Jesus virus)’를 개최했다. 태신자를 포함한 모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전도집회에는 42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중에는 부모님이 직접 자녀를 초청해서 참석한 경우도 있었다.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시작된 이날 전도집회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비올라 연주, 독창 등의 특순이 진행됐다. 이날 문단열 전도사는 고린도전서 13장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믿음, 소망, 사랑’에 대한 설교를 전하며 “믿음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사랑에 대한 개념을 낳는다”고 강조했다.이날 12명의 학생이 하나님을 믿겠다고 결신하는 열매를 맺었다. 임용성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평소 예배에 참석하는 학생들 중에는 인천이나 부평 등 교회와는 먼 지역에 사는 학생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전도집회에 참석했다”며 “이번 기회로 파워웨이브 학생들도 퀄리티 높은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 파워웨이브 고등부에서 ‘지저스 바이러스’를 개최했다. 이날 12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을 믿겠다고 결신했다.
부천 온누리 파워웨이브 고등부에서 ‘지저스 바이러스’를 개최했다. 이날 12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을 믿겠다고 결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