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위한 중보기도 시작
오는 31일, ‘하나님 만나는 기쁨’ 누리도록 간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남자 성도가 믿지 않는 남자 친구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맞춤전도집회 ‘투게더’의 사전 중보기도 모임을 다음 주일(31일) 시작한다. 내달 14일까지 세 차례 진행되는 이번 중보기도 모임에서 요청자들은 영적으로 충만한 집회를 통해 믿지 않는 친구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도록 뜨겁게 울부짖는다. 내달 21일(주일) 열리는 맞춤전도집회 ‘투게더’에서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을 열고자 주영훈(작곡가), 오미희 집사(방송인), 에즈원(가수), 이광재 목사 등이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준비 중이며, 말씀은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전한다.피현희 목사(남양주 맞춤전도)는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