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천만광장’오픈
휴식·큐티·일대일 공간 등으로 활용 기대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7일) 이천만광장을 오픈했다. 대전 온누리 리더십들과 성도들은 오픈식을 진행하면서 비전과 꿈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지난해 10월 지금의 새 성전으로 이전한 대전 측은 성도들의 휴식과 교제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전 당시부터 옥상에 이천만광장 마련을 계획하고 기도로 준비해왔다. 총 200평 규모의 이천만광장은 아이들의 놀이 시설 비롯해 5개의 테이블과 파라솔, 바비큐 공간 등으로 짜임새 있게 꾸며졌다. △차세대 놀이 공간 △성도들의 휴식 공간 및 순모임 장소 △일대일과 큐티 나눔 장소 △사역팀 행사 장소 △노천 카페 등으로 사용되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2천/1만의 비전에 따라 이름이 붙여진 공간인 만큼 성도들이 이천만광장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친교하는 장소로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대전 온누리교회가 옥상에 200평 규모의 이천만광장을 마련했다. 지난 주일(17일)에 오픈식을 진행했다.
대전 온누리교회가 옥상에 200평 규모의 이천만광장을 마련했다. 지난 주일(17일)에 오픈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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