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성도들, 큐티와 동거동락
지난 18일 열린 큐티세미나 성황 … 후속으로 큐티스쿨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8일(월) 큐티세미나를 열었다. 천만큐티운동본부와 부천 온누리교회 큐티사역팀이 협력해 진행한 이날 세미나에는 부천 지역의 목회자와 리더십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석했다. 찬양으로 시작된 세미나는 ▷송재길 장로의 기도 ▷김철진 목사의 강의 ▷큐티사역자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 ▷설문지 작성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철진 목사(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는 큐티의 동기부여, 유익, 방법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며 “큐티는 체질이 바뀌는 훈련이며 큐티의 완성은 ‘사랑’이다”고 강조했다. 부천 온누리 측은 계속해서 세미나에 참석했던 교회의 목회자, 리더십들과 친밀한 교제와 동역을 위해 큐티스쿨을 진행한다. 이는 부천, 인천 지역의 성도들과 부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참여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 측은 “큐티스쿨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욱 긴밀한 교제를 맺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3일 개강한 부천 온누리교회의 큐티스쿨은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6층 비전홀에서 진행되며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강의를 진행한다. / 정지은 기자
지난 18일(월)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큐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철진 목사가 초청돼 큐티의 동기부여, 유익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18일(월)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큐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철진 목사가 초청돼 큐티의 동기부여, 유익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