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축구선교팀, ‘공도 차고 복음도 전하고’
지난 주일 베트남 교우들과 단합축구대회 부천 온누리교회 남성사역 축구선교팀에서 지난 주일(17일) 베트남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오후 2시부터 인근 상일중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축구대회에는 35명의 베트남 외국인 노동자들(이하 베트남 교우)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한 축구선교팀은 베트남선교회에서 일하는 부천 온누리의 집사님을 통해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베트남 교우들을 소개받았다. 이날 축구선교팀은 예수님을 전한다는 계기로 베트남 교우들과 함께 축구를 통해 친목을 다졌고, 한국 음식을 준비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베트남 교우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선물까지 받아 감사했다. 섬김으로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기회에 부천 온누리 식구들을 초청해 축구도 함께 하고, 베트남 저녁 식사도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천 온누리 남성사역에서는 친선축구대회에 이어 “계속해서 축구와 등반을 통한 전도, 친목, 나눔 사역 등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지은 기자
부천 온누리교회 남성사역 축구선교팀에서 베트남 교우들과 함께하는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35명이 베트남 교우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천 온누리교회 남성사역 축구선교팀에서 베트남 교우들과 함께하는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35명이 베트남 교우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