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방 개설
12월 초 개방,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수원 온누리교회가 중보기도의 불을 지피기 위한 중보기도방을 연다. 다음 달 초부터 1층 유아실에서 중보기도에 필요한 테이블과 기도수첩, 방석 등을 준비해 중보기도방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새벽예배 전까지 열리는 중보기도방에서는 요일별 중보기도자 2명이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에 전념할 계획이다. 성도들은 기도제목을 적어 중보기도함에 넣거나 직접 중보기도방에 참여함으로써 교회의 가장 본질적인 영적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