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공간을 선물했어요”
양지, YBM사역 근처 콘테이너 방문
양지 긍휼사역(YBM)에서는 양지면 일대에 힘든 어르신들을 찾아가 반찬도 제공하고, 어려운 생활을 도와주며 섬기고 있다. 지난 4월 19일(금)에는 양지면사무소로부터 소개받은 이한종 형제가 사는 한 콘테이너를 방문했다. 이 콘테이너를 들어서자마자 오래되어서 도무지 먹을 수조차 없는 여러 가지의 반찬들, 오랜 시간 동안 빨래하지 않는 옷들, 먼지 등이 쌓여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지 긍휼사역(YBM)에서 대청소 및 페인트칠, 도배 등을 하며 쾌적한 공간에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김영배 목사(양지 온누리교회)는 “이 사역을 통해 이한종 형제가 믿음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고, 신앙생활을 하며 새로운 삶을 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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