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쾌적한 공간을 선물했어요”

양지, YBM사역 근처 콘테이너 방문

 

양지 긍휼사역(YBM)에서는 양지면 일대에 힘든 어르신들을 찾아가 반찬도 제공하고, 어려운 생활을 도와주며 섬기고 있다. 지난 4월 19일(금)에는 양지면사무소로부터 소개받은 이한종 형제가 사는 한 콘테이너를 방문했다. 이 콘테이너를 들어서자마자 오래되어서 도무지 먹을 수조차 없는 여러 가지의 반찬들, 오랜 시간 동안 빨래하지 않는 옷들, 먼지 등이 쌓여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지 긍휼사역(YBM)에서 대청소 및 페인트칠, 도배 등을 하며 쾌적한 공간에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김영배 목사(양지 온누리교회)는 “이 사역을 통해 이한종 형제가 믿음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고, 신앙생활을 하며 새로운 삶을 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