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양재, 큐티카페 신설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면, 문제가 해결되고 치유가 일어납니다.”
양재 온누리에서는 큐티나눔방 리더십 훈련이 한참이다. 지난 12일(금)에는 이강학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기독교영성)가 ‘경청’을 주제로 영성생활에서의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6주 동안 진행되는 리더십 훈련은 큐티 할 때 준비기도, 본문 읽기, 하나님 사건 발견하기 등 본문탐구에 초점을 맞춰 실질적인 훈련이 이루어진다. 훈련을 통해 큐티 나눔방의 나눔방장과 올해 신설되는 ‘큐티나눔 카페’의 조장이 세워진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열리는 큐티나눔방은 큐티 묵상에서 나눔까지 관심 있는 성도가 모여 훈련하고 실습하는 소그룹 모임이다. 월요큐티방은 자모실에서 진행되어 아이와 함께 참석이 가능하다. 큐티나눔방에 이어 양재 온누리 여성사역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큐티나눔 카페’가 시작된다. 큐티카페는 큐티나눔방 순원들과 큐티를 하고 싶은 모든 여성이 참석할 수 있다. 6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윤치연 담당 전도사는 “현재 큐티나눔방이 큐티 카페로 확장되어 큐티를 사모하는 여성이 모여 말씀에 근거해 나눔을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김영미 사역자 570-7354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