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 찬양예배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키미와 아이사레루타메 우마레다~”많은 일본인들이 좋아하며 위로 받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며 히메지 오리브노키(무화과나무)에 모인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7월 11일 오사카 온누리교회 주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승합차에 신디사이저와 프로젝트, 노트북 등 장비를 실은 오사카온누리교회 찬양예배팀은 1시간 반을 달려 히메지에 도착했다. 이영선 목사와 청년들은 작년 11월부터 매달 둘째 주마다 오사카온누리교회 한국어예배가 끝나면 히메지 오리브노키 카페에 찾아가 함께 찬양하며 말씀을 나눈다.꿈에 일본인들이 한 카페에서 찬양하는 모습을 본 성도가 히메지에 카페를 개업하며 시작하게 된 이 예배는 히메지와 오사카 곳곳에서 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사람들이 모인다. 모이는 사람은 대부분 가족 단위이며 이들 중 대인기피증 자녀를 둔 아픔이 있는 가정도 있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히메지에 모이는 가정이 하나님의 참 사랑으로 일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가정으로 새로 태어나길, 하나되는 가정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
/ 김진실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