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아웃리치팀이 풍기는 열정과 순종

김상수 전도사를 포함한 서빙고 대학부 이삭 공동체 31명으로 구성된 아웃리치팀이 7월 12일(월)부터 19일(월)까지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로 아웃리치를 왔다. 아웃리치팀은 교회 주변에서 교회 알림사역을 하고 요코하마 국립대학을 방문해 대학생들을 개인적으로 사귀는 관계 전도를 했다. 17일(토) 저녁에는 관계 전도로 알게 된 일본 젊은이들을 교회로 초청해 장기자랑을 하는 ‘코리안 나이트’ 행사도 열었다. 이삭 공동체는 찌는 듯한 더위와 날마다 계속되는 강행군 속에서도 영혼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에 대한 순종으로 나아갔고 그런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향기가 느껴졌다.한편 14일(수)부터 20일(화)일까지 일본 아웃리치를 온 간사 아웃리치팀이 17일과 18일 요코하마 온누리그리스도교회를 방문해 교회 전반적 시스템을 점검하고 인쇄물 만드는 것, 서울 온누리교회와 좀더 효율적으로 협력하는 법 등 여러 안건에 대해 충고하고 좋은 의견을 내주었다.또한 8월 5일(목)부터 10일(화)까지 여호수아 아웃리치팀이 요코하마 방문을 준비 중이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아웃리치팀을 통해 요코하마와 이 지역 속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있다./ 김인경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