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토요일 새벽기도 뜨겁다
포틀랜드, 토요일 새벽기도 뜨겁다
매주 토요일 새벽, 포틀랜드 비전교회는 하나님의 감추어진 은혜의 비밀코드를 찾으려는 성도들로 열기가 가득하다. 지난 주 내내 최근 5번째 수술을 끝낸 하용조 목사의 완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집중 기도한 성도들은 지난 7일 새벽, 당일 열린 ‘서울 온누리교회 남성합창단 초청연주회’, 8월 9일부터 14일까지 2주일 동안 펼쳐지는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멕시코 아웃리치’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했다.
/포틀랜드=함형국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