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하 목사 중보 이어져
포틀랜드, 하 목사 중보 이어져
-멕시코 아웃리치, 남성합창단 행사 위해서도
“생의 전체를 주님과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한 주의 종을 찾아가 위로하시고 완전하게 치료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ACTS 29의 비전을 은혜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지난 7월 18일(주일)과 21일(수) 포틀랜드 비전교회는 주일예배와 수요성경공부에 앞서 한상원 목사의 인도로 하용조 목사의 건강과 교회의 비전을 놓고 이같이 기도했다. 이어 성도들은 오는 8월 9일 시작되는 멕시코 아웃리치를 준비한 손길들과 떠나는 33명의 참가자들을 위해 중보했다. 한편, 8월 7일(토) 오후 7시, 8일(주일) 오전 11시에 ‘서울 온누리교회 남성합창단 초청연주회’가 포틀랜드 교회 본당에서 열림에 따라 성도들은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변 지역의 많은 영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포틀랜드 함형국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