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 여름성경학교,
윌셔 여름성경학교,
“화산같은 예수님 사랑”
윌셔 비전교회가 지난 7월 17일(토) 비전홀에서 ‘화산처럼 솟아 넘쳐 흐르는 예수님의 사랑’을 주제로 창립 이후 두 번째 여름성경학교(VBS)를 열었다. 찬양, 예배와 주제설교가 끝난 뒤 어린이들은 스낵과 공작, 성경이야기 파트로 나뉘어 설교에서 들은 말씀을 실제 활동을 통해 내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열린 카니발에서는 15여 개의 게임 부스들이 준비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집회를 섬긴 피터권 전도사는 이날 활동과 게임으로 받은 쿠폰으로 산 선물이 가득 든 가방을 메고 아쉬운 마음으로 귀가하는 아이들을 보며 “그들의 마음속에 교회와 선생님에 대한 좋은 기억과 무엇보다 예수님의 풍성한 사랑에 대한 흡족함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성경학교 둘째 날은 24일(토) 어린이들이 LA Long Beach Aquarium(롱비치아쿠아리움)을 견학, 자연을 통해 드러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윌셔=한미정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