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며 더 깊이 품었습니다
일손에 목말라하는 선교지를 돕기 위해 일본어예배부 자매 2명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찾아와 지난 6월 14일부터 7주간 섬겨주었다. 김미영, 김미화 자매는 요코하마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와 이삭대학부 아웃리치팀 맞이, 그 외 교회 전반적인 일을 섬겼다. 주일예배에서는 그간 요코하마를 섬기며 느낀 간증을 나누어 예배의 은혜를 더해 주었다. 김미영, 김미화 자매는 일본에서 섬김을 마치고 8월 2일 한국으로 귀국한다.
/ 김인경 선교사
섬기면서...
△ 왼쪽 김미영, 오른쪽 김미화 자매
- 김미영 자매 -늘 일본어예배에서 중보기도를 하던 요꼬하마 온누리교회를 방문하여 섬기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 온지 벌써 두 달이 되었네요. 교회를 섬기며 성도들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기억하며 중보하겠습니다.
- 김미화 자매 -직장에서 일하고 있던 저를 하나님께서는 급하게 불러 일본에 보내주셨습니다. 상냥해 보이는 일본인들이 실상은 마음이 많이 닫혀있고, 이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뿐임을 고백합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계속 일본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