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 길보리교회 큐티세미나
장재윤 목사는 지난 11월 3일(수) 일본 동부지역 후쿠시마시에 있는 북신 갈보리교회(쿠바 마사노리 목사)에서 큐티 세미나 강의를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40여 성도들은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 적용됨에 큰 위로와 기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작년 6월 일본 생명의 말씀사 소개로 동경 온누리교회와 교류하게 된 북신 갈보리교회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큐티세미나에도 장재윤 목사를 강사로 초빙했다. 현재 북신 갈보리교회는 큐티 인구가 약 80여 명이며, 일곱 개 개척교회 설립을 비전으로 갖고 있다.장재윤 목사는 “갈보리교회는 당회장이셨던 목사님이 개척교회 목사로 가실만큼 교회 개척에 꿈을 가진 보기드문 교회”라며 “내년에는 일대일 제자 양육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영은 사역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