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북신 길보리교회 큐티세미나

장재윤 목사는 지난 11월 3일(수) 일본 동부지역 후쿠시마시에 있는 북신 갈보리교회(쿠바 마사노리 목사)에서 큐티 세미나 강의를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40여 성도들은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 적용됨에 큰 위로와 기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작년 6월 일본 생명의 말씀사 소개로 동경 온누리교회와 교류하게 된 북신 갈보리교회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큐티세미나에도 장재윤 목사를 강사로 초빙했다. 현재 북신 갈보리교회는 큐티 인구가 약 80여 명이며, 일곱 개 개척교회 설립을 비전으로 갖고 있다.장재윤 목사는 “갈보리교회는 당회장이셨던 목사님이 개척교회 목사로 가실만큼 교회 개척에 꿈을 가진 보기드문 교회”라며 “내년에는 일대일 제자 양육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영은 사역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