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모임 시작했어요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10개 지역순을 조직하고 지난 주 첫 순예배를 드렸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지난 4월 지역 공동체와 사역부서로 교회 조직을 개편하며 순장과 리더십을 세우기 위한 훈련을 해왔다. 순장훈련을 통해 새 순장들이 세워지자 지역순도 결성하게 된 것이다. 순예배는 한국 순예배와 동일하게 찬양, 큐티 나눔, 성경공부, 기도 순으로 드린다. 가정에서 처음 순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집에서 모이니 편하게 서로 허물없이 교제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순모임을 통해 지역에 뿌리 내린 전도를 할 수 있고 앞으로는 자기 지역의 약한 교회를 한 순이 한 교회씩 담당해 정기적으로 방문해 도와주는 사역을 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훈련이 끝나고 고 그 훈련을 통해 순장이 배출세워진 후다. 그동안 순이 없던 통해 순장을 키워왔다. 그 훈련이 끝나고 순장을 배출하고 순을 결성했다./ 이영선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