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생명 전한 가스펠 콘서트
작년에 이어 2번째 가스펠 콘서트가 지난 7일(주일) 오후 7시 야치요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이 콘서트는 야치요 온누리교회 교인이자 야치요에서 진학학원(중고등학생 보습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후나키 사코 성도가 자신이 크리스천이 되어 얻은 기쁨과 생명을 젊은이들에게 전하고싶은 마음으로 연 것이다. 후나키 사코 성도는 크리스천인 직장 동료의 삶을 보며 영향을 받아 자기 발로 직접 교회에 찾아와 크리스천이 되었고, 자기 백성을 불러내시고 일꾼으로 키워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몸소 증거하고 있는 기독교인이다.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자 힘쓰는 후나키 사코 성도는 내년 3월 또 한번의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정연아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