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2부 예배로 새롭게 시작

회복과 위로 전하는 한국어예배열정적 사랑 전하는 일본어예배

 

 

2003년 6월 개척예배이후 요꼬하마 땅에서 매주 예배를 드려온 요꼬하마 온누리 그리스도교회가 예배를 새롭게 편성해 오전 11시 일본어예배와 오후 2시한국어예배 2번으로 나눠 드리게 된다.현재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일본인과 한국인 성도가 각 50%씩이며 헌신자로서의 마음을 가진 한국인 형제, 자매들도 생겼다. 이에 요코하마 교회는 한국인 성도들을 위한 ‘한국어예배’를 개설했다.이 예배는 개척 때부터 파송되어 온 김인경 선교사를 중심으로 요꼬하마 지역에 살고 있는 많은 한국인과 재일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해 ‘꿈과 도전이 있는 예배’를 비전으로 하여 2004년 12월에 첫 시작을 하게 된다.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 중 일본에 온 이후 외국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어릴 때 교회에 다녔다가 오랜만에 교회로 돌아오는 사람, 일본에서 그리스도를 처음으로 만난 사람 등이 이 예배에서 한국어로 찬양, 말씀, 나눔을 통하여 하나님에게서 깊은 위로와 능력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예배는 하용조 목사님의 비디오 강해설교를 사용해 드릴 예정이다.기존에 드리던 일본어예배는 이전보다 더 새신자와 미신자들에게 열린 예배로 다가서려고 준비하고 있다. 일본인들 중에는 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동시에 백지 상태라고 말할 정도로 종교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특별히 젊은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해 반감보다는 흥미를 가진 사람이 많다. 이들을 대상으로 크리스천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처음 성경을 보는 사람들도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열정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말씀을 준비하고 매주 예배에 오는 새신자와 미신자들이 구원으로 인도되는 예배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요꼬하마 온누리 그리스도교회는 2부 예배로 드려지는 이 예배를 통해 새로운 변화와 함께 성장의 기회로 삼아가기를 기도하고 있다. 또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이 일을 위해 함께 중보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쯔지 히사시 목사

 

 

 

한국어예배 디자인팀 모임

 

요꼬하마 땅에서 한국어예배를 사모하고 기도해온 요꼬하마 온누리교회가 12월에 한국어예배 시작을 예정하고 준비중이다. 한국어예배를 준비하는 모임을 ‘한국어예배 디자인팀’이라고 명명하고 지난 10월부터 한국어예배 디자인팀 스태프 모임을 했다.첫모임은 서로 기질을 체크하고 은사를 점검했다. 자신의 은사들을 발견하며 우리를 하나로 묶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모임은 기도와 찬양으로 진행이 된다. 한국어예배를 섬기는 스태프들은 이 예배를 섬기는 시간들을 통하여 우리 자신들이 먼저 하나님의 깊은 임재하심을 경험하고 누리기를 소원하며 리더케어/ weekly 프로그램으로 QT모임과 ‘목적이 있는 삶’ 교재로 공부하고 러빙핸드(Loving hands)와 주말 피아노 교실을 시작했다. 새롭게 오시는 분들을 위한 새신자팀 뉴페이스(New face)와 예배를 준비하는 찬양팀, 큐티 한국어 나눔방을 열 예정이다.시작은 미비하지만 이 일을 통하여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더 부어지기를 그리고 먼저 섬기는 스태프들을 변화시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소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요꼬하마 온누리 그리스도교회의 한국어예배를 섬기는 각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며 절망과 고통가운데 있는 영혼들이 회복되어지기를,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기를 기도한다.한국어예배시간은 주일 오후 2시이며 예배 후 큐티소그룹으로 나뉘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인경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