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위한 교회로 “쑥쑥”
오늘(27일)은 괌 온누리교회가 시작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괌 온누리교회는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5일(금)부터 오늘까지 사흘간 40대 남성들을 위한 전도집회 ‘비상구’를 열어 영적인 도전과 각성의 파도를 만들어 내고 있다.
지난 1년간의 사역을 정리하는 사진과 포스터 홍보물을 특별 전시하고 있으며 영어에배의 경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그의 가족 40여명을 초대, 감사패 증정과 저녁만찬을 섬김으로 1주년 기념에 동참했다. 1주년을 맞은 소감과 비전을 이해영 담당목사(사진)에게 들어봤다.
1주년을 맞은 괌 온누리교회가 맞춤전도집회를 기획한 것은 우리가 이 땅을 사랑하고,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진실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 그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은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전도율이 가장 희박한 40대 남성들이 첫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1주년을 맞은 괌 온누리교회가 앞으로 지역사회에 보여줄 수 있는 귀한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괌 온누리교회는 기존 성도들의 수평이동을 조장하는 교회가 아니라 전적으로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와 선교에 박차를 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며 지역사회에 강하고 선한 영적 영향력을 전하는 온 세상을 위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1주년을 맞아 뜨거운 열정과 불타는 비전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괌 온누리교회를 위해 성도 여러분들의 간절한 중보가 진실한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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