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채림양 뇌종양 투병중
미국 윌셔온누리교회 전 성도가 두달 전 뇌종양 판정을 받은 박채림(3세, 여, 사진)의 치유를 위해 금식기도에 돌입하고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담당의사는 수술하더라도 3개월밖에 살수 없다고 했지만 윌셔 성도들은 기적을 간구하며 중보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미국 윌셔온누리교회 전 성도가 두달 전 뇌종양 판정을 받은 박채림(3세, 여, 사진)의 치유를 위해 금식기도에 돌입하고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담당의사는 수술하더라도 3개월밖에 살수 없다고 했지만 윌셔 성도들은 기적을 간구하며 중보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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