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차세대 교육 ‘복음이 대안’

온누리 부인회 ‘말씀으로 양육’ 결단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난 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머니와 자녀를 위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차세대와 어린이들이 바른 교육을 받도록 앞장 서는 단체인 치아니뽄(CHEA JAPAN : Church & Home School ing Educator’s Associa tion)과 요코하마 온누리 부인회 주체로 열렸으며 타교회 성도들과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지체들, 어린이들이 60명 이상 참석했다. 세미나는 푯대가 없는 이 시대에 어린이들을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자는 내용으로 어머니들에게 어린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선사했다.이날 강의를 맡은 치아니뽄의 대표 이나바 선생은 “크리스천이 1% 미만인 일본의 미래는 차세대와 어린이 교육으로 결정된다”고 어린이 교육의 방향성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창조론을 바탕으로 한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해 교회와 가정과 학교가 성경말씀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자”는 내용으로 어머니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부인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여성들의 모임을 한다. ‘목적을 가진 여성을 위해서’를 교재로 야마나카 목사와 성경공부를 하며,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잊기 쉬운 어머니들의 비전과 지어진 목적들을 되짚으며 은혜를 나눈다.요코하마 부인회 회원들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어린 생명들을 천국까지 잘 인도하는 헌신적인 어머니들로 서기 위해 온누리 성도들의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하고 싶다./ 조수정 선교사▲ 참석자들은 성경적 자녀교육을 위해 “교회와 가정과 학교가 성경말씀으로 하나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