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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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부흥 예감 ‘팍팍’

지난 달 성령집회서 ‘눈물의 회개’ 쏟아져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성령집회를 열었다. 지난 2월 25(토)과 26(주일) 양일간 본당에서 열린 성령집회는 Acts 29본부장 박종렬 목사가 “성령이 임하면”, “은혜로 사는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앵커리지 온누리 파워웨이브의 워십댄스와 성가대의 특송 등으로 진행되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이 땅의 현실은 바벨탑과 같이 혼돈, 분열, 같은 언어지만 서로가 소통하지 못하는 관계의 두절상태에 있으며 이 혼란과 언어가 소통하지 못하는 상황을 오순절 성령의 역사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전하며 성령 충만을 역설했다. 이 말씀에 반응하여 많은 사람들이 강단으로 몰려나와 기도하고 방언하며 부둥켜 앉고 서로 잘못했다고 회개 했으며 그 중에는 아주 오랫동안 원수로 지내던 성도들이 눈물로 회개하며 포옹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둘째 날 집회에는 주일 오전 예배였지만 저녁 부흥회와 같은 진지함과 성령을 사모함이 가득했으며 예배 후에 박종렬 목사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안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집회로 박 목사는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영적으로 민감하며 아주 좋은 마음 밭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교회가 크게 부흥될 것임을 예견하기도 했다.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허원희 목사는 “이번 성령집회의 열기와 영적 흐름이 3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온누리 회복사역팀 주최 내적치유 세미나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며 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완전히 정리되고 끝나서 교회 부흥의 물꼬가 트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창립 5주년을 맞아 개최된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성령집회에서 서울에서 달려온 박종렬 목사와 허원희 목사(앵커리지 담당)가 성도들을 안수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