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치요, 한국 문화 소개
김철희 목사(야치요 온누리담당)가 인근 무라카미 초등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문화 소개는 무라카미 초등학교 특별활동 시간에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것으로 김 목사는 한국 전통 놀이, 동요 등을 일본 어린이들에게 알렸다. 학교 수업이라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야치요 온누리교인들은 기독교에 대해 그다지 접하지 못한 어린이들이 강사가 목사라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복음과 교회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도하고 있다. 한국 문화 소개는 지난 1월 19일 시작해 오는 3월 9일 그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끝맺는다. 무라카미 초등학교는 4학년 특활시간을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미고 어린이들이 미국, 스페인, 한국 중 흥미 있는 한 나라를 선택해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