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동경 창립 5주년 샤이닝 열어

동경 온누리비전교회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동경, 야치요,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성도를 대상으로 샤이닝 글로리를 연다. 오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시즈오카현 고텐바시에 있는 일본 YMCA 동산장에서 진행하며 한국에서 권영환 전도사와 황인혜 사모를 비롯해 샤이닝 글로리 스태프 20여 명이 이번 행사를 섬기기 위해 참석한다.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비전교회 담당)는 “동경 온누리교회가 그동안 집중해 온 큐티와 일대일이 뿌리를 내렸기에 이제 이 바탕위에 성령의 역사가 필요해 샤이닝 글로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고 “한국에 있는 여러 성령 사역 중에서 침묵 등 조용한 프로그램이 많은 샤이닝 글로리가 일본인들의 정서에 맞는 것 같다”며 샤이닝 글로리를 통해 일본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회복과 성령 운동이 일어나길 바랐다.이어 장 목사는 부부 문제나 자녀와 관계 등으로 많은 일본 가정이 문제를 겪고 있고, 학교나 일터에서 여러 이지메 때문에 상처 입은 많은 일본인들이 있다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