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향해 힘차게 26(이륙)!
상해 파웨웨이브, 청소년 위한 ‘이색 예배’스튜어디스 워십·기내식 등 ‘깜짝 이벤트’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에서는 지난 달 26일(주일), 숫자 26을 인용하여 ‘2.26 예배혁명 주님께로 이륙하라’는 주제로 오후 2시 예배를 드렸다. 학업과 함께 타국에서 생활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도전을 주기위해 드린 이 예배에서는 ‘이륙’ 이라는 주제에 맞게 예배 장소를 비행기 기내로 가상해 이색적인 예배를 드렸다. 예배 순서를 기내 방송처럼 알리는 것부터 시작해 파워웨이브 교사들은 스튜어디스 복장을 하고 준비한 워십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예배에 친근하게 접근하고 선생님들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비행’의 영상과 함께 엄해용 전도사가 전한 ‘주님께 이륙하라’는 말씀은 참석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다. 이번 파워웨이브 예배는 새로운 예배의 혁명을 불러오는 첫 걸음을 내딛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예배 후에는 기내식을 나누며 종이비행기에 소망과 비전을 담아서 하늘로 날려 보냈는데 한 해를 다시 한 번 계획해보며 기도로 마음을 실어 보내는 시간이었다. 파워웨이브 홍선아 학생은 “선생님들의 파격적인 모습들과 기내에서 드리는 듯한 오늘 예배가 특별하게 다가왔다. 기내에서도 이렇게 뜨겁게 예배를 드릴 수 있다면 어느 장소에서든지 하나님께만 온전히 기뻐하며 예배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이 되었다”고 말했다. 상해 온누리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주님께로 이륙과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전심으로 예배할 모습들을 기대를 해본다. / 천우정 통신원(상해 온누리교회)
▲ 주님께 이륙하라는 주제에 맞춰 기내방송 멘트로 예배 순서를 안내하거나 교사들이 승무원복 입고 워십하는 등 기내 상황을 응용해 예배를 꾸몄다.
▲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종이비행기에 소망과 비전을 담아 하늘로 날려보내는 순서도 있었다.
▲ 주님께 이륙하라는 주제에 맞춰 기내방송 멘트로 예배 순서를 안내하거나 교사들이 승무원복 입고 워십하는 등 기내 상황을 응용해 예배를 꾸몄다.
▲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종이비행기에 소망과 비전을 담아 하늘로 날려보내는 순서도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