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돌보니 ‘기쁨이 충만’
지난 5일 ‘케어그룹 축제’로 사랑·비전 공유 지난 5일(주일) 1부예배(오전 11시)를 케어그룹 축제로 드린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 큰 기쁨이 충만하다. 케어그룹은 대여섯 명이 한 그룹이 되는 소모임으로 한 주의 큐티 말씀과 삶을 나누고 서로 돌보고 힘이 되는(accountablity) 공동체로 만들어가기를 기도하고 있다. 이날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 속한 9개 그룹은 자기 그룹이름을 정하여 그림으로 표현하고 조원들을 소개했으며, 여러 가지 게임과 성찬식으로 공동체 모두 하나 되었다.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2005년 6월에성인 20명 가량이 함께 예배를 드렸으나 2006년 2월 현재 성인 재적 60명, 평균출석 40명, 어린이 20명이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올해의 목표는 평균출석 100명이다. 그러나 요코하마 교회는 수적인 성장도 중요히 여기지만 질적인 성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야마나카 목사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리고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온 세상을 향한 교회로 나아갈 Acts29 비전의 발판을 다져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비전으로 삼고 성도들과 나누고 있다.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새로 교회에 오는 성도가 새신자 과정을 통해 교회에 잘 정착하는 일과 케어그룹의 활성화를 통해 교회가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는 것을 최근 기도제목으로 놓고 중보하고 있다.또한 예배에 부흥이 있어 경배와 찬양을 통한 회복과 감격이 있는 예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가 되기를 전교인이 손 모아 기도한다./ 조수정 선교사
▲ 케어그룹 축제에 참석한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비전과 사랑을 재확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케어그룹 축제에 참석한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비전과 사랑을 재확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